2010/10/02

블로깅오랫만

곽다가 강추하던 고양이를 부탁해를 보았다.
곽다의 말대로 지영이라는 인물이 좋았고 지영이 내 자신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영화를 보는 내내 혜주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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