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4

an education

오래간만에 영화를 봤다
덕분에 오늘 회사에는 지각했지만.
암튼.
뭐 나름 볼만한 영화다
나중엔 뭔가 기득권자들의 현재 교육을 정당화? 하는 이상한 내용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중간에는 누구나 꿈꾸는 제니와 데이빗의 럽럽이 보기좋았다
역시 모든 달콤한것들은 언젠가 녹아내리기 마련이구나
훌륭한 영화는 아니였지만
그냥 볼만했다 중간에 나오는 샹송도 좋고
너무 감성충만해서 짜증나지도 않고 적당히 속물들이 나오고
적당히 공감가고 뭐 그런.
고딩때 꿈꾸었던 연애담 같은거
자기 아쉬워서 뭐라도 남긴다
트위터도 시작했다
싸이도 하고
블로그도 한다
각자 가지는 매력이 있어서 뭐 하나 접지는 못하겠다
아.빨리 비가 와장창창 내렸으면 좋겠구만
절-대 안그러네
월말에 부산에 한번 더 갈 생각이다.
바다냄새가 너무 그립다!
얼른 자야겠다 내일은 유웍스 이사하는날
막내니까 지각하면 안된다.
맨날하고있지만..
이제 자러가야지.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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