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1

꼬창. Ko-Chang,Thai




3캄보디아


3캄보디아



3캄보디아





3캄보디아









2빠이


1방콕



달랐다

백투쎄울

22살 두번째 해외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유월에 머물러있던 내 방을 칠월으로
짐을 풀고. 빨래를 하고. 사온 선물을 정리하고. 친구를 만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갈 몸과 마음의 준비를한다
잠깐 한국에 있던 '나'에 대해 까먹고 있었던 것 같다.
뭘해야 할지 앞으로 남은 휴학기간은 어떻게 할지 헷갈리고. 어렵고.
심지어 오늘은 내 나이까지 헷갈려서 한참동안 생각을 했다.
7월은 잠시 쉬어야지
조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충분한 여유와 행복을 느끼고 있어서 또 행복하다. 빨래를 널고.
곽다를 만나 상자를 포장할 상자를 사고, 그간 썼던 편지와 선물을 정리해 넣었다
이걸로 오늘은 충분해!

암튼 결론은 즐거운 여행이였다.

2011/06/16

Vow of Chastity

The Vow of Chastity, Dogme


A brief written by John Morgan for students at St. Martins

2001

Published in Dot Dot Dot 6, 2003

and Looking Closer Four: Critical Writings on Graphic Design, 2002



Produced with tongue in cheek and in direct reference to the Dogme 95 'Vow of Chastity' for filmaking by Lars von Trier and Thomas Vinterberg. These design rules had the expressed goal of countering 'certain tendencies' in graphic design at St. Martins. Each first-year student had to sign up and swear to submit to the rules for the duration of the project.







존 모건이 95년에 있었던 영화제작자들의 도그마95에 착안하여 만든것이다.

장난조로 썼다고 하지만 뼈가 있다.

2001년에 만들어 졌지만 지금의 'certain tendencies'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내용은 이러하다.





순결서약





"나는 도그마 2004에의해서 확인된 다음의 규칙에 복종(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할것을 선언한다."



1. 내용의 문제 : 읽을 가치가 없는 것은 디자인하지 않는다.*

작업은 그자체가 말을 해야한다.(디자이너가 그것에 대해 듣거나 배운적이 없더라도.)

책에 그림을 사용할 경우 다른 디자이너의 작업에 의존하지 않는다.(단, 비평적인 연구는 예외.)



2. 내용에 직접적 관련이 없는 그림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림은 그림이 언급된곳에만 사용한다; foot/side note는 그내용이 언급된 페이지에 위치하여야 한다.)



3. 책은 한손에 들 수 있어야 한다.(그리고 안에서 밖으로 디자인해야 한다.)

너무 '사치스러운책'은 안된다.



4. 글자색에서는 검정색을 우선으로 한다; 다음은 빨간색이다.

특별한 색, 감추기와 겹치기는 안된다.



5.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필터는 금지한다.



6. 피상적인 요소들은 포함하지 않는다.

(잉크값을 최대로 올리고, 쓰레기 도표들은 금지한다.)



7. 일시적이고 외계적인 요소는 금지한다.(이것은 디자인이 여기, 현재의 요소를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방금지.)



8. 장르디자인은 금지.("SMILE IN THE MIND"는 금지. 코미디언같은 그래픽유머를 떠나라. 생각없는 스타일의 응용 금지.)



9. 포맷은 'A'사이즈는 금지. 종이는 염소가 없어야 하고 회색빛이 도는 흰색이어야 한다.



10. 디자이너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는다. (같이 작업한 모든 사람이 함께 언급될때는 제외하고.) 디자인하고 만드는 것은 집단적인 활동이다.



더욱이, 나는 디자이너로서, 개인적 취향을 삼가할것을 선언한다! 나는 더이상 예술가가 아니다. 그리고 나는 즉흥적인 생각을 전체의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의 최종목표는 나의 글자들과 그것의 위치와 무관한것을 쫒아내는 것이다. 나는 모든 나의 취향과 미적 감각을 고려하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기를 맹세한다.

이것으로 나의 순결서약을 선언한다.



2004년 3월 1일 월요일, 꼴까따에서(꼴까따는 왜갔을까?)

도그마 2001의 신입생을 위하여

(존 모건)



* 더 많은 정보는 폴 스티프의 도그마 리스트를 보아라

2011/05/30

닭날다먹은날




닭날다를 먹는다 - 매운맛을 시킨다 - 설사를 한다 - 아프다 - 잊는다 - 닭날다를 먹는다 - 매운맛을 시킨다 - 으엥

2011/05/16

뭐하면서살지

여행 일정짜기. 여행지 공부
걷기. 요가
일어공부
책 읽기 - 디자인, 인문학, 미학
잡지보기
글쓰기
연애
영화보기
전시가기
간간히 단기알바
그림그리기
떠오르는 아이디어 정리. 작업
공모전

+++++++

아침 10시 일어남 - 우유랑 바나나를 먹는다 - 밍기적 거리기 - 방정리

오후 12시 점심약속이 있으면 점심 약속으로

없으면 오후 1시 요가를 감
집에 와서 씻기 - 점심 먹기 - 오후 2시 반쯤 도서관에 감 - 책 읽거나 일어공부하기
일어공부는 매일 하루 1시간 이상 할 것. 오후 5시까지 뭔가를 하기.

오후 5시 저녁 약속이 있으면 저녁 약속으로

없으면
1. 까페가서 책 읽고 여러가지 구상을 함
2. 전시보러감
3. 영화보기
4. 그림그리기
5. 공모전준비

등을 하다가 7시쯤 약속이있으면 약속으로
등을 하다가 약속이 없으면 7시 8시 9시쯤 한강으로 걸으러감
집에 돌아오면 10시반쯤 됌

가계부
일기
네이트온
영화 혹은 티비

낮에 생각해 뒀던 아이디어 시각화

아 나 진짜 뭐하고살지 돌겠네

나의 다짐
1. 여행가기 전까지 책을 3권 이상 읽는다
2. 6월 일본어 학원 등록전까지 분홍색 책을 반이상 뗀다
3. 여행가기 전까지 체중 2kg 감량한다
4. 일주일에 한끼는 요리를 해먹는다
5. 폭식하지 않는다
6. 오후에 일어나지 않는다
7. 학원에 빠지지 않는다
8. 태국가기전에 국내 여행 한 군데는 간다
9. 일주일에 두번은 빨래를 한다
10. 매일 밤 혹은 매일 아침 머리카락을 줍는다
11. 이틀에 한번씩은 널부러진 옷을 옷걸이에 건다
12. 하루에 물을 1리터 이상 마신다
13. 이틀에 한번은 꼭 걷는다

집에가서 표로 만들어야즹

2011/05/15

마음가짐이라는게 참 중요한거같다.
해골물을 마시면서도 이건 에비앙이다 해양심층수다 뿌에렑
내가 어찌 생각한들 상황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잔인하지만 솔직히 그래.
여태 해오던것처럼 걸어가면 저 멀리 실버라이닝이 보일거 같기도한데..
한보 한보 바닥에서 떼기가 참으로 힘에 겹구나.
최근 몇 년간 나의 한계점과는 무관하게도.
나로서는 감당하기에 너무나 잔인한일들을 겪고있다.
다 예방접종이라고 생각할꺼다.
항체가 생기고 있는중이야. 앞으로 더 힘들지말라고. 으쌰쌰..........=3

2011/04/25

1

블로그에 소홀했던것 같다.
애니콜드리머즈는 물건너 갔다

<8월까지 빅이슈>

4월 28일 지네생일
4월 29일 천효주생일
4월 30일 월급
5월 5일 빨간날
5월 7일 엄마생신
5월 10일 빨간날
5월 둘째주 문희원 귀국
5월 16일 까지 kth일
5월 19일 월급
6월 30일경 여행떠남
7월 중순 귀국
7월 28일 지산
7월 30일 박창준 제대
8월 중순 정서연 출국

2011/03/10

0310

요새 느끼는거
난 참 인복이 많은거같다.

열심히 해서 모두모두한테 보답해야지
느긋하고도 치열하게 살아야겠다
오랫만에 목표가 생겼다 설레고 두근거려
왠지 좋은예감이 든다 헿헿! 간빠떼!

2011/02/27

tokyo4









@ venusport-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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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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