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3

일기겸 옛사진


역시나 불펌.
학교축제니까.. 음 그러니깐 한달전쯤이다 벌써
요새 내 머리속에 암세포처럼 자리잡고있는 어떤 기억이 있는데. 아 제발 지우고싶다
이터널선샤인처럼 그런 시술이라도 받던가 해야지 원
그냥 뭔가 행동을 하거나 말하는도중에도 진짜 암덩어리처럼 늘 붙어다닌다 제발 떼어내고싶다. 별것도 아니였는데 왜이렇게 짜증스럽게하는지 모르겠네
요새는 왜 하는일마다 안풀리지? 오늘도 강의실 열쇠하나 받는데 두시간동안 쌩쑈를 다했다
굿이라도 해야되나.. 그래도 액땜이라고 생각하기로했다 아 월요일에 부산간다 드디어
제발 빨리 이놈의 서울땅좀 뜨고싶다

행ㅋ벅ㅋ



이런게 파워블로거인가효? 곽다랑 명동 애슐리 빕스보다 합리적이고 맛있는것도 많다 희힣 사실 꽤 된 사진인데 곽다가 사진첩 대 방출 하면서 불펌해와뜸

플.아2


이날 부터 오늘까지 엄청 험난한여정
강남역>고속버스터미널>반포지구>집>홍대>강남역
나죽을거같ㅋ앸

플로팅아일랜드




반포 플로팅아일랜드 다녀왔다 말만 플로팅아일랜드지 그냥 한강
월드컵녀가 되고자 했으나 결국 치킨이터.  재밌었다
그리고 다시는.. 단체응원 안가 죽을뻔했음둥

출처: 곽다빈 정서연의 사이져은싸이월드

2010/06/14

이제좀끝이보인다

오늘 사진이랑 애니종강!!!!! 진짜 살것같다 숨통이 트인다 B는 받겠지. 그럼됬다
일단 내일 요가다시끊고? 성지아트가서 액자찾고 방학때 뭘 하며 지낼지 생각해봐야지
회화공부다시하고 알바 구하고 웹디 공부해야겠다 잡지도 많이 읽고 노래도 아무노래나 많이많이 듣고 영화도 책도 . 드로잉도 많이해야지 그리고 무엇보다 부산 좀 가야겠다 진짜.. 너무 그립다 아빠도 너무 보고싶고 엄마한테도 한번 들러야하고 친구들도 너무 보고싶다
남포동이랑 해운대랑 으으!!!!!!!!!!11 미칠거같다 향수병걸렸나보다 그리고 진짜 술 안마셔야지.. 진짜 T_T 진짜!진짜!!!!!  너무 우울해서 의욕이 충만한 밤이다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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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읭? 요새 정말 과제때문에 눈코뜰새없이 바쁘다
그래서그런가? 아무렇지않다
바람이 또 불어갔구나 하는 생각뿐? 내 자신이 성숙하지 못한 탓일것이다.
단지 앞으로 내가 정상적인 연애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일은 어서 과제를 끝내고 잠드는 일 뿐이네
진짜.. 종강이 너무너무 절실하다 피곤하고 복잡해서 돌아버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