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6
cdcover_kok
font_kok
for typography3
10-2 걸리버
아아..걸리버....
occur to me
따옴표
말풍선
speechless
커피뽑기
실사조합
알코올램프
이사
필름찍기
알바중
안녕?
알바중
오늘은 영하 십칠도
거리가 텅 비었다
요샌 뭐든 시들시들하다.
같이 으쌰으쌰해야 쓰레기든 뭐든 나올텐데
나도 밍기적거리고 상대방들도 조용하고
인간관계도 작업도 전부 다
여러분 이거다~~~~~~~~~~~~~~~~~~다아아아~다다다다다아~
이건 다 추워서 그렇겠지
뭐든 좋지만.
문은 잘 닫고 다니죠 우리
아무 의욕이 없는 일요일 오후
이건 다 추워서 그런걸거야.
건포도 박힌 쪼꼬렛을 먹으면서 난로를 쬔다.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