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진짜 좋았던날 한강가는길.
이번 학기 작업물중에 최상이다!
알바 끝나고 집에 가는길.
이제는 다 없어져버렸다 벚꽃이
벚꽃인지 아닌지 모를정도로 엄청 하얗게 피었었는데
찍다가 스트랩이 몸이 칭칭감겨서 혼자 틱장애처럼 난리를 쳐서
지나가는 행인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던 기억이난다 그것도 연인
내 사랑르방!! 곽다랑 일요일 아침부터 해장을 빵으로해서
하루종일 체해있었다..
실제 결과물도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티맥스100인데 감도400으로 놓고 찍어버려서 현상이 병신같이 되어버렸네
인화도 이상한건 당연하고 ㅠ.ㅠ 나름 공들여 찍은 롤이였는데..
레벨값 조정하니까 확 달라졌다. 역시 어도비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