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불펌.
학교축제니까.. 음 그러니깐 한달전쯤이다 벌써
요새 내 머리속에 암세포처럼 자리잡고있는 어떤 기억이 있는데. 아 제발 지우고싶다
이터널선샤인처럼 그런 시술이라도 받던가 해야지 원
그냥 뭔가 행동을 하거나 말하는도중에도 진짜 암덩어리처럼 늘 붙어다닌다 제발 떼어내고싶다. 별것도 아니였는데 왜이렇게 짜증스럽게하는지 모르겠네
요새는 왜 하는일마다 안풀리지? 오늘도 강의실 열쇠하나 받는데 두시간동안 쌩쑈를 다했다
굿이라도 해야되나.. 그래도 액땜이라고 생각하기로했다 아 월요일에 부산간다 드디어
제발 빨리 이놈의 서울땅좀 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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