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는재탕
싸이 사진첩을 닫아서 여기에 올렸다
또 다른 포츄레잇이 필요한데
아직 어떻게 찍어야할지 떠오르지 않는다
교수님께서 진짜 누드를 찍어보라고 하셨는데
난 아직 그럴만한 대인배는 아니다
마감 날짜를 맞추어서 생각해야해서
더 안떠오르는거같다
머리가 엉망진창이네
빨리 쇄골 넘게 길어서 앞머리를 다시
싹둑싹둑!@ 하고싶다
오늘은 참 기분이 이상한 날이다
은진이 방명록에도 말했지만
i love me more 가 정답인거같다!@
홀대 당하고 있다는 기분에 익숙해 져서는 안된다
음.. 그치만 뭔가 자꾸 나는 사람을 질리게 만드는 재주를
가졌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충분히 매력있는 사람이야! 라고
자꾸 그렇게 나르시즘에 빠지고 시픙데
잘 안되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뭐든 목매지 않아야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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