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전야는 늘 왠지 슬프다
왠지 섭섭해지고 엄마생각도 나고
그래도 내옆에 좋은사람들이 많아 다행이다
더 열심히살아야겠다
괜히 생일때만되면 내 지인들이 내 생일에 신경쓸까봐 그래서 뭔가 불편해질까봐
그게 더 걱정이다. 선물때문에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진짜별 상관없는데 선물은 안줘도;;진심이다
말한마디면 족하다
근데 되게 오랫만에 말걸어놓고 자기 이번에 뭐 하니까 거기 오라고
이런말하는친구?들이 있는데 내가 소심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뭔가 예의가 아니지않나? 암튼 뭔가 생일은 기분좋지만 또 작은일에도 슬퍼지기십상이다
암튼암튼암튼 내 사람들에게 잘 하고 열심히 살자는 생각을 많이 하는 요즘이다
해피벌스데이투미 엄마아빠고마워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